먹는낙태약 미페프렉스’MIFEPREX’ 먹는 낙태약인 미프진 과 미페프렉스는 상품명 입니다. 정확한 낙태약 명칭은 미페프리스톤 학명은 ru486 입니다. 미페프렉스는 북미에서 처방제로 유통되는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과 미소프로스톨 (misoprostol)을 포함하는 최고의 임신 중절 약품중 하나입니다.
미페프렉스는 95 % ~ 98 % 효과적인 외가적인 수술이 불필요한 먹는낙태약 입니다. 임신 초기에 가장 효과적이고 70일 이내 복용을 하여야 합니다. 여성들이 원하지 않은 임신을 한 경우에 보다 안전한 낙태 관련 정보를 제공하므로써,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주기 위해 필요 합니다.
현재 낙태(인공유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의학적 수술 처치법 중에 하나입니다. WHO(국제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7000만명의 여성들이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낙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안전한 낙태와 관련된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워, 그들의 삶과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감수합니다. 대표적인 잘못된 낙태(인공유산) 관련 정보로는 뜨개질 바늘을 이용한 부적절한 자해, 비눗물 음용, 복부의 심한 강타 등의 전문적인 훈련없이 비 위생적인 환경에서 개인의 이러한 행위들은 매우 위험하며, 절대로 시도되어서는 안됩니다.
각종 매체에 정보는 쏟아져 나오지만 진실을 왜곡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 정보와 관련하여 미페프렉스 관련 해외 사이트를 검색하면 우리나라가 자연유산유도제 와 관련하여 얼마나 통제하고 왜곡 하는지 이해 하실 것입니다. 약물의 처방은 어느나라나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본인의 의도와 결심에 따라 미페프렉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문의 또는 전문 상담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때에 따라 병원과의 협진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나아가 간단한 조치로 끝날 시술을 약물을 유통이 금지된 한국에서는 별 도리가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의료현장을 지켜주시는 한국의 산부인과 전문의 고충을 이해하며, 언젠가는 미국이나 선진유럽처럼 임신 초기의 합법적 유산약을 처방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그나마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도 모자보건법에 의거한 임신초기에 약물 처방은 보건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에 해당하는 분이 계시다면, 사이트 이용보다 합법적인 유산을 선택하시는 것이 모든 면에서 더 바람직 합니다.
온라인 상담으로 이루어지는 미페프렉스 처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사와 전문약사, 전문의의 정확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임신 초기에 한해 정확한 약물 처방과, 사후관리로 안전하게 임신을 종결 할 수 있도록 저희 미프진 코리아의 모든 의료진은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